요즘 나에게 맞는 일정관리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걸 절실히 느낀다.
대체 어딜 뒤져봐도 날짜 형식의 Todo 와 일반 Todo 가 섞여있는게 없다.
인생사 간단히 살기도 바쁜데 말이지, 그 두개를 언제 나누고 있냐 (...)
게다가 종료일에 대한 정확한 표현이 없고 예상 기간만으로 처리하게 될땐 어떻게 할려고? (...)
내가 원하는걸 간단하게 한문장으로 축약하자면
'날짜를 지정할 수 있고 모든 항목별로 order 가 가능한 Todo 리스트'
라고 할까.
아, 짜증나는데 하나 짜버려?
자미로 옵화!!!
미치도록 좋잖아!!!
젠장 ㅠ_-)
작년에 산 오테 EM7 과 맞물려 들리는 이 목소리!
아흑~ ㅠ_-)